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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베트남 뉴스 모음 -2
2017.11.07 15:53:46 조회:646 추천:0
작성 :관리자

Vietnam News                                                                 베한타임즈

 

 

베트남 일류 브랜드 대상 TOP 100에 K-MARKET 선정

베트남에 먹거리 한류 홍보 및 보급에 큰 역할

 

K-Market은 지난 2017년 10월 12일, 베트남 위조 방지 기술 연구원과 베트남 위조 방지 및 상표보호협회가 공동 진행하는 “2017년 베트남 일류 상표와 상품 및 서비스” 대상에서 탑 100에 선정되었다. 탑 100 브랜드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품질과 서비스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야만 한다.

K-MARKET은 2012년 설립 이래로 현재 56개의 프리미엄 마트 매장과 18개의 K-FOOD 매장, 6개의 STAR-KOREA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베트남 직원만 약 720명에 이르는 베트남 최대의 한국 농식품, 공산품 유통 기업이다. K-MARKET은 우수한 한국산 농식품과 공산품의 동남아 진출 창구의 역할로서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판로 개척과 베트남 현지의 한식 먹거리 한류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K-MARKET은 경기도 농식품 홍보대행업체로써 경기도의 농산물 명품 브랜드인 <G마크> 인증 제품군을 베트남에 널리 소개하며 Food 한류의 글로벌 시장 보급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베트남 미등록차량 16,000대 추산

소위 ‘대포차량’ 증가로 베트남 당국 골머리

 

베트남 내 미등록차량이 16,000여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오 홍 헤(Ngô Hồng Hệ)자동차검사소 소장은 2016년에는 2,800 대의 차량 등록 거부 건이 있었다. 그러나 2007년 1월부터 2007년 9월 15일까지 등록 거부 대기자는 2016년의 5배인 16,000명으로 늘어났다며 이 같이 밝혔다. 특히 고의적으로 등록을 하지 않는 미등록 차량, 소위 ‘대포차량’ 증가로 베트남 당국이 골머리를 않고 있다. 2017년 초부터 지금까지 하노이 경찰국에 따르면, 경찰은 3,557건의 자동차 위반 사례 1,189건을 차량 등록소에 고지서를 보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자동차 실소유자가 미등록으로 이 절차가 수행되지 않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벌금을 내지 않기 때문에 등록 거부된 자동차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여, 많은 문제가 실제로 발생하고 있다. 베트남 전국적으로 전자 차량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여 데이터를 동기화하고 전반적인 관리 효율성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베트남뉴스 MK기자

 

 

 

비엣젯, 호치민-프놈펜 노선 취항

12시~14시 황금시간 프로모션-모바일웹, 페이스북 예약

 

비엣젯(Vietjet) 항공은 199,000동(세금 비용 불포함)부터 시작하는 호치민시-프놈펜(캄보디아) 노선의 항공권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호치민시-프놈펜 노선은 매일 왕복 취항하며, 비행시간은 편당 약 45분 소요된다. 항공편은 호치민시에서 17시 35분 이륙하여 18시20분(현지시각) 프놈펜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19시 30분(현지시각) 프놈펜을 출발하여 20시 15분 호치민시에 도착한다. 항공권은 매일 12시-14시의 황금시간 프로모션과 함께, 웹사이트, 모바일웹, 페이스북의 ‘예약’ 항목과 총대리점 번호 1900-1886, 국내외의 각 티켓 사무소와 대리점 등 각 항공사 채널에서 판매된다. 수도 프놈펜은 캄보디아 왕국의 정치, 문화, 무역 중심의 가장 큰 도시다. 씨엠립과 함께, 프놈펜은 크메르 건축의 특색 있는 건축물, 독특한 문화방식, 섬세한 수공에 상점들로 여행객들을 매혹시킨다. 비엣젯 항공은 “이번 노선은 2017년 11월 24일부터 취항하여 베트남-캄보디아 양국의 왕복 이동, 여행, 무역 수요에 부응한다”며 “뛰어난 서비스, 다양한 등급의 티켓, 매력적인 가격과 함께 비엣젯(Vietjet)은 최상의 서비스를 승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섬유업계, 임금과 보험료 인상에 난색

급여 인상하면 불공정 노동시장 형성될 수 있어...

 

지난 10년(2007년~2017년) 동안 베트남의 평균 임금은 국내 기업이 21.8%, 외국 기업이 15%이상이 증가했다. 이로 인해 기업들은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고, 보너스 삭감, 근로자를 대신할 기계류 사용과 같은 해결 방법을 찾고 있다. 쯔엉 반 깜 Vitas 부회장은 “현재 베트남 내 940만 명의 계약직 근로자만이 노동 시장에 고용되어 있으며, 대다수의 비계약직 근로자는 급여 측면에서 규제가 없기 때문에 급여를 인상하면 불공정 노동 시장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의류 기업들은 6.5% 최저임금 인상은 여전히 기업에게 큰 부담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의류기업들은 생산 안정화를 위한 임금 인상 ‘휴식’기간이 있어야 하며, 현재 급여를 더 이상 인상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한편 2018년 6.5%의 최저 임금 인상률은 8월 초 전국 급여위원회 마지막 회의에서 최종 승인되었으며, 승인을 위해 정부에 제출되었다. 이 인상안이 채택되면 2018년 1월 1일부터 인상안이 적용된다.

/베트남통신사 항쩐(Hằng Trần) 기자

 

 

 

노이바이 온라인 차량예약 서비스

에플리케이션 통해 도착거리·요금·위치·운전자평가도

 

하노이 노이바이 운송협동조합 회사는 노이바이 온라인(Nội Bài Online) 차량예약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정확한 매핑 기술, 수십만 건의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빅 데이터 기술 및 모바일APP 기술을 기본으로 만들어졌다. 고객은 이 프로그램을 어플로 다운받고, 이 어플을 통해서 24/7 차량 지원 서비스를 이용해 차량예약을 할 수 있다(Viettel 모바일 가입자만 해당). 응웬 꽝 브엉(Ông Nguyễn Quang Vương) 노이바이 온라인회사의 “메시지를 통한 예약기능을 통해 고객에게 두 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taxihn gửi 335라는 구문을 설정하여 바로 자동차를 예약할 수 있고, taxihn ngày tháng gửi 335를 통해 미리 예약을 설정해둘 수 있다. 피크시간대에 가격이 증가하는 다른 프로그램들과는 달리 우리는 피크 시간대에도 고정가격이 증가하지 않도록 하는 비즈니스 전략을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에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은 여행한 거리와 도착거리, 제시된 요금, 자동차 위치, 운전자 평가 등을 알 수 있으며 현금이나 카드로 지불 할 수 있다. 현재 5인승 차량은 토요타 Vios E, 8인승 차량은 토요타 Innova E, 16인승 차량은 포드 Transit가 제공되고 있다. / 베트남뉴스 하이하(Hải Hà) 기자

 

 

 

베트남, 국가경쟁력 5계단 상승…137개국 중 55위

한국은 4년째 26위에 머무르고 일본은 2년째 하락

 

세계경제포럼(WEF)이 매년 평가하는 국가경쟁력 올해 순위에서 베트남이 크게 상승해 눈길을 끈다. 한국은 4년째 26위에 머무르고 일본이 2년째 하락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26일(현지시각) WEF이 발표한 2017~ 2018년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에 따르면 베트남의 종합순위는 55위를 차지하면서 작년보다 5계단 올랐고, 5년 전보다는 20계단 올랐다. 베트남은 기술 및 노동시장 효율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평가됐다. 국내총생산(GDP)에서 수출과 수입의 비중이 각각 세계 11위, 7위일 정도로 무역 규모가 큰 것도 긍정적인 요소로 꼽혔다. 보고서는 미국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탈퇴가 베트남의 향후 무역기회를 다소 제한할 수도 있으나, 베트남경제가 수출에 힘입어 여전히 강력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다른 아시아 국가 중에서 말레이시아는 23위, 중국은 27위, 태국은 32위를 차지했다. 필리핀은 56위로 집계됐다. 이들 국가는 모두 순위가 전년보다 1~2계단씩 올랐다. 반면 일본은 9위로 기록되면서 2년 연속 하락했다. 한편 WEF이 발표한 2017~2018년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1위는 스위스였으며 2위는 미국, 3위는 싱가포르로 나타났다. /베트남뉴스

 

 

 

한국, 베트남 금융업 진출 가시화

한국산업은행 BIDV은행과 포괄적 협력 협약

최근 테크콤 은행은 테크콤 파이낸스의 100% 지분 매각과 관련된 계약 및 거래 문서를 승인했다. 파트너들은 롯데 그룹의 자회사인 롯데 카드를 매입하기로 협상 중이다. 거래가 승인되면 롯데카드는 할부 대출 서비스, 소비자 신용 카드 등을 제공하는 베트남 최초의 한국 카드회사가 된다. 은행 전문가 떵 반 루크 박사는 한국의 잠재적 투자자들과 함께 곧 롯데카드가 베트남에서 사업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7월 대구은행은 OCB와 포괄적인 협력 관계를 체결했으며 한국산업은행(KDB)은 BIDV은행과 포괄적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또 우리은행은 베트남 우체국 보험공사(PTI)와 협력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베트남에는 신한은행(Shinhan Bank)과 우리은행(Woori Bank)이 100% 한국 자본(8개 은행점포)으로 은행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외환은행, 하나은행, 기업 은행, 국민은행, 부산은행, 농협 등 한국의 많은 대형 은행이 베트남에 지사 및 대표 사무소를 설치했다. 현재까지 한국은 베트남 은행 시장에 외국인 투자국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얼마 전 한국 수출입은행(Keximbank)은 호치민시의 지하철 노선, 특히 떤선느엇 국제 지하철 노선 4B-1에 크레딧 대출을 하고 싶다는 의도를 표명하기도 했다. / 베트남뉴스 하떰(Hà Tâm) 기자

 

 

외국인 부동산투자 510억 달러 초과

9월말까지 24,199개의 외국인직접투자(FDI) 프로젝트

 

외국인이 베트남 부동산에 투자한 금액 510억 달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하노이서 열린 JLL(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회사)의 3/4분기 베트남 부동산 시장 전망에 따르면 9월말까지 24,199개의 외국인직접투자(FDI) 프로젝트가 있었으며 등록 자본금은 3,101억 9천만 달러에 달했다. 특히 부동산 사업의 외국인 직접 투자는 511억 달러로 전체 투자의 16.5%를 차지했다. 베트남 JLL에 따르면 부동산 사업의 등록기업 수는 3,500개로 전체 등록 기업의 3.7%를 차지하고 있다. 스테판 와일트 JLL 총재는 “이전에는 대부분의 베트남 투자자가 이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지만, 지금은 외국인도 꽤 많이 참여하고 있다. 부동산의 첫 번째 이미지는 주택 건축이다. 그러나 현재 발전 추세에 따라 특히 베트남 정부가 새로운 인센티브 정책을 도입한 후, 공업단지의 수가 상당히 증가했다. 물론 이 프로젝트를 수행하려면 토지 임대 기간을 늘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베트남통신사 투항(Thu Hằng)기자

 

 한인소식지 11월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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