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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보도자료] “차세대 양성 통해 창조경제 힘 모으자!”
2013.06.20 11:06:58 조회:2 추천:0
작성 :관리자

- 차세대 한인 및 국내 청년 인재 육성과 지원 위한 다양한 방안 논의
- 주요정당, 법률 개정 통해 동포사회 권익신장 약속

  세계한인회장대회 이틀째인 19일, 대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는 본격적인 회의와 토론이 진행됐다.


  오전에는 ‘나라사랑정신 함양과 호국보훈’을 주제로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박 처장과 한인회장들은 독립, 호국, 민주화 정신 함양을 통해 재외동포의 모국사랑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주요정당 초청 재외동포정책포럼’에서는 새누리당 원유철 의원과 민주당 김성곤 의원이 발표자로 나서 각 정당의 재외동포정책에 대한 입장과 추진방향을 설명했다.

  원유철 의원은 “중앙선관위가 ‘재외선거 참여확대를 위한 편의 증진’을 위한 재외선거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해 더 많은 재외유권자가 모국의 공직선거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는 재외국민 참정권 보장이라는 제도 도입의 취지를 잘 살리는 것을 물론이고 그간 새누리당이 일관되게 강조했던 내용이라는 점에서 적극 환영한다”고 말했다. 또, “새누리당은 이와 별도로 재외국민보호법, 국적법 개정,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개정, 주민등록법 개정 등을 통해 동포사회의 권익신장을 위한 정책을 펴고 있다”고 했다.

  이어 김성곤 의원은 “민주당은 재외동포를 위한 출입국과 법적지위에 관한 법률, 재외국민등록법, 재외동포재단법, 공직선거법, 재외국민의 교육지원, 재외국민보호법안 등 일부 개정법률안을 발의하는 다양한 입법활동을 해오고 있다”며, “민주당에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을 잊지 않고, 모국과 재외동포 사회의 공동 발전을 위해 한인회장들의 의견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두 정당의 정책 발표 이후, 한인회장들과 함께 문제점 개선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열띤 토론을 펼쳤다.

 오후에는 특강과 지역별 현안토론이 진행됐다.

 특강II에서는 전성철 IGM 세계경영연구원 회장이 ‘글로벌스탠다드와 한국인의 가치’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전 회장은 “글로벌 스탠다드는 인류를 행복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데 가장 효율적이라고 세계가 인정한 제도 또는 가치”라며, “재외동포가 가진 글로벌 스탠다드적 지식과 가치를 활용해 사회와 기업의 성공을 도울 수 있으며, 글로벌 스탠다드를 알고 공감할 때 비로소 한민족의 비약이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지역별 현안토론에서 한인회장들은 유럽, 아중동, 북미, 일본, 중남미, 러시아·CIS, 중국, 아시아, 대양주 등 9개 지역으로 나눠 ‘국내 청년 인재들의 해외진출 및 취업지원’과 ‘차세대들의 한인회 활동 참여 유도 방안’이란 주제로 차세대 인재 양성을 통한 창조경제 실현에 힘을 보태기 위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지역별 현안토론이 끝나고 강창희 국회의장 주최 만찬이 이어졌다.

  대회 3일째인 20일에는 한인회장들이 전체회의를 통해 결의문을 채택하고, 한인회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우리나라의 국적제도와 복수국적’, ‘국외이주 병역의무자 관리제도’를 주제로 이재유 법무부 과장과 김기룡 병무청 과장의 특강이 진행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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