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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복권판매 커미션 인상 해달라” 2016.11.11 23:09:17 조회:176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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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식품주류협회(KAGRO, 회장 이요섭)가 최근 DC 복권국에 복권 판매 커미션 인상을 요청하고 나섰다. 
주류협회의 박인석 이사장, 김형묵 부회장, 민경득 부회장, 유홍규 사무총장은 지난달 21일 DC 복권국의 트레이시 코헨 국장대행과 크레이그 린제이 복권국 재무 책임자를 만나, 복권 커미션 인상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복권국 관계자는 “지금 당장 복권 커미션을 올리기는 힘들다”면서 “우선 급감한 복권 판매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번 면담에서 협회 임원들은 복권국에 복권을 발급하는 기계가 오래됐다며 개선해줄 것도 요청했다. 

현재 복권 커미션은 5%로, 업소에서 1만 달러의 복권을 팔면 500달러를 받는다. 또 상금에 대해서는 3%의 커미션을 받는다. 예를 들어 고객이 100달러의 당첨금을 받으면 업소에서 에이전트 자격으로 3달러를 커미션으로 받게 된다. 
문제는 DC의 최저 임금이 최근 시간당 11달러 50센트로 올라 업소들이 복권 담당 종업원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 

더욱이 수년전부터 메릴랜드 지역에 카지노가 들어서면서 복권 판매량도 20-30% 정도 떨어져 수익금도 대폭 줄었다는 것이 식품주류협회 측의 주장이다. 
이요섭 워싱턴식품주류협회 회장은 6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최근 몇 년 사이에 DC 최저임금이 8달러에서 11달러 50센트로 올라가고 거기에다가 복권 판매량도 떨어지면서 한인업소들이 어려움이 많다”면서 “이에 따라 협회 임원들이 복권국 관계자들을 만나, 협조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DC 소재 식품주류업체들의 경우, 복권 판매와 체크 캐싱 등의 수입이 중요한데 최근들어 월마트 등에서도 체크 캐싱을 하면서 한인 업소들의 수입이 점차 줄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측에 따르면 DC에는 250여개 한인업소가 복권을 판매하고 있다. 리커스토어, 비어·와인, 컨비니언 스토어들이 대부분이나 일부 뷰티 서플라이 등에서도 복권을 판매하고 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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