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회 소개
아일랜드 한인회 연혁
2014년 말부로 김보연 회장님이 회장직을 사퇴하셔서 2015년 초에 총회를 소집하여 목헌 회장대행께서 업무를 시작하셨습니다. 2015년 한해 동안 목헌 회장대행께서 회장대행을 잘 마무리 하시고 2016년 초에 총회를 개최하여 한인회 제 4대 회장으로 목헌 회장님께서 선출 되셨습니다.임원으로는 김용규 이사님, 김도림 이사님, 민소영 이사님, 권순주 이사님, 이 준호 이사님이 선출 되셨고, 다수의 청년그룹 운영위원들께서 활동적으로 참여하여 주시고 계십니다.

2013년 송년회 겸 총회에서 한인회 3대 회장으로 김보연 회장께서 선출되셨습니다. 김회장님의 임기는 2014년 2월 1일부로 시작되었으며, 3대 이사회 임원으로는 권순주 총무이사님, 임종복 재무이사님, 김용규 이사님, 민소영이사님, 이준호 이사님이 선출되셨으며 감사로는 신성영 감사님이 선출되셨습니다. 김보연 회장의 임기는 2년이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회장직을 2014년 말부로 사퇴하셨습니다.

2012년 4월에 손학순 회장께서 아일랜드 한인회 2대 회장으로 재선출 되셨습니다. 손회장님과 함께 2대 한인회를 이끌어나갈 이사회 임원으로는 최선칠 부회장님, 이경희 이사님, 계인선 이사님, 김도림 이사님, 김동국 감사님이 선출 되셨습니다. 2대 한인회 임기는 2014년 1월말로 종료되었습니다.
2011년 4월 9일에 아일랜드 한인회 창립총회가 주 아일랜드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초대 아일랜드 한인회 회장으로 손학순 회장님이 선출 되셨고, 이사회 임원으로는 김동국 부회장님, 서경하 이사님, 김현철 이사님, 김용규 이사님, 최선칠 이사님, 이은룡 사무처장님, 홍연심 감사님이 선출 되셨습니다.
아일랜드에 한인교민들이 정착을 하기 시작한 이래로 30년만에 아일랜드 한인회가 출범하게 된 것은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일랜드 한인회를 출범 시키기 위하여 2009년 10월 24일에 Dublin 2 소재의 Barge Pub에서 첫 발기인 회의가 열린 이래로 2년여에 걸쳐 7번의 공식 회의가 주기적으로 열렸으며 3회의 실무회의가 추가로 열렸습니다.
발기인에 참가하신 분들의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존칭 생략): 손학순, 김동국, 김용규, 서경하, 최선칠, 김현철, 박윤영, 손영규, 이병주, 이은룡, 장윤, 성시철, 최응묵
한인회가 출범하기까지 처음부터 발기인으로 참여하여 한인회 출범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신 발기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