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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행복의 쌀 나누기 완료 2015.12.29 18:54:51 조회:630 추천: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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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행복의 쌀 나누기 행사 완료


사단법인 재독한인총연합회(회장 유제헌)에서는 2015년 성탄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 71가정에게 제6차로 행복의 쌀과 김치를 전달했다.

행복의 쌀 나누기 행사는 독일 내 각 지역한인회와 재독장애인협회(회장 공남표)로부터 추천을 받은 몸이 불편하고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게 쌀과 김치를 보내는 행복나눔의 행사이다.

 

독일한인사회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던 파독1세대들의 연세가 7-80세로 접어들고 있다.

젊은 시절에는 살기에 급급해 노후대책 준비를 할 수 없었기에 현재 별다른 연금도 없이 겨우 독일정부의 도움으로 외롭게 살고 계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며, “밥이 사랑이다라는 의미로 쌀과 김치를 보내는 행사를 시작해  이번 6차까지 450여 가정에 행복의 쌀을 전달했다.

 

 재독한인 1세들의 노후가 그리 녹녹하지 않다는 것이 현실임에도 불구하고보통 독일은 사회보장제도가  되어 있어서 노후에 걱정 없이 풍족히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그간 독일동포들의 복지 문제에 대해서 소홀했던 점이 있었다복지문제에 대해서는 2014년 4월 총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유제헌 회장이 총연합회의 사업  1현안으로 삼겠다고 약속을 했고실천 가능한 행복의 나눔을 시작해 이번에 6차로 전달하게 되었다.

 

유 회장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재독한인사회의 복지문제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으나 온도차가 컸었다

그러나 지금은 한국뿐만 아니라 독일  한인단체들이 복지문제에 대해 점차 인식들을 새롭게 하고 있어 다행이라고 말한다

 

유제헌 재독한인총연합회 회장은 독일 한인사회의 사정이 열악하지만, 뜻 있는 분들이 십시일반으로 후원해 주셔서 이번 성탄절에 6차 행복의 쌀 나누기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행복의 쌀 전달 행사는 교포신문, 우리뉴스와 유로저널이 광고 후원을 하고 있으며, 무역회사 DUKO에서 소포배달,  Uri International의 도움이 있었다.

 

 

작은 나눔이지만 정이 담겨진 선물이라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주고있는 등, 작은 감동들이 많아질 때 동포사회가 보다 따듯하고 밝아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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