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총연합회활동
 > 총연합회활동 > 총연합회 소식

 

재독한인총연합회 10월 임원회의 2015.11.06 22:24:13 조회:1531 추천:11
작성 :
주소복사

재독한인총연합회10월 임원회의 개최

 

 

사단법인 재독한인총연합회는 2015년 10월 23일(토) 프랑크푸르트 근교 에쉬본 시에 있는 총연합회 회의실에서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조남희 총무분과위원장의 성원보고(14명 참석)로 시작된 임원회의는 유제헌 회장의 인사와 세계한인회장 대회 참석 보고, 재독일대한체육회의 회원 탈퇴공문 처리 건, 2015전국체전 참가 및 김순복씨 교포신문 기고문, 재독일한인종합회관 베를린 건립기부금에 대해 열띤 토론과 의견들이 개진되었다.

 

유제헌 회장은 지난 추석 전에 61명에게 우편으로 행복의 쌀을 보냈다며, 이번에는 종가집김치 2,5Kg 짜리 2개와 쌀 5 Kg, 떡과 막걸리를 보냈다고 보고하고, 연말을 기해 제6차 행복의 쌀나누기 행사준비를 해달라고 했다. 행복의 쌀을 받으신 분들로부터 김치가 맛있어서 아침 저녁으로 김치와 밥을 잡수셨다는 연락을 해오는 등 명절을 기해 한민족의 정이 잘 전달되는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제6차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는 지난 8월 임원회의에서 연말에 실시하기로 결정한바 있다.

 

세계한인회장 참가와 관련해서는 독일에서 17명의 지역한인회 회장님들과 유총연으로 3분이 참가, 단일국가로 4번째로 많은 분들이 참가해 독일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다고 설명하고, 금년은 유제헌 회장이 운영위원이 되어 더욱 의미가 컷다라고 덧붙였다. 한인회장대회가 끝나는 날인 10월 8일에는 독일 한인회장단 및 임원 등 19명이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독일한인사회의 현안에 대해 대화와 건의를 했다. 국감 및 국정교과서 문제 등 바쁜 일정 임에도 독일에서 온 회장단을 반갑게 맞이해 주었다며, 독일동포사회에 깊은 관심을 보여준 김무성 당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임원회의에서 토의된 내용

1.   재독일대한체육회 총연합회 회원 탈퇴공문:

-    체육회로부터 수차에 걸쳐 총연합회를 탈퇴한다는 공문이 접수되었다.

-    총연합회 정관 제2조 2항에 회원단체가 탈퇴공문을 보내오면 자동으로 탈퇴가 되며, 정관 상 접수 후 

      6개월이 경과하는 12월에 정식으로 탈퇴가 확정된다.

 

2.     2015 전국체전 파행참가:

-      재독일대한체육회가 탁구선수 2명만을 데리고 전국체전에 참가한 것은 독일한인사회의 명예와 위상에  

먹칠을 하는 행위로 지탄을 받아야 한다.

-      이미 대한체육회에 접수된 축구, 골프, 볼링 선수들을 재독일대한체육회에서 선수로 확인을 해 주지  

않아 체전에 참석을  못했는데, 가맹단체를 안고 가야할 체육회가 존립의 의미를 상실한 일이 다.

-   지난 2년간 무리없이 지켜진 합의사항을 체육회가 일방적으로 깨고 총연합회를 탈퇴하는 억지가 문제가

     됐다.

-      합의사항을 정관에 넣기로 해 총연합회 정관에는 삽입되었다.

-      무원칙, 기본적인 정관내용도 지켜지지 않는 풍토는 척결되어야 한다.

-      원칙과 화합을 깨고도 잘못을  총연합회로 뒤집어 쒸우는 재독일대한체육회와 대한체육회에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

 

3.   김순복씨가 주장한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졌다„ 라는 교포신문에 기고한 전국체전 단장 선임관련

-      처음부터 마지막 내용까지 거짓으로 일관하고 모든 책임을 총연합회로 돌리려는 악의적인 내용이다.

-      총연합회의 명예와 독일한인들을 무시하는 일이므로 법적인 조치도 불사, 앞으로는 악의적이고 불법적인 악성 루머로 인해 동포사회의 화합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4.   재독일한인종합회관 건립과 건립기금 기부금 처리:

-      지난 9월24일 유제헌 총연합회장, 신성식, 최영근 총연합회 부회장, 한인회관 설계사 사장, 김대철 베를린한인회장 및 부회장이 베를린 시청을 방문해 설계내용을 설명하고 심도 깊게 가능성을 타진했다.

-      지난 주 베를린 시에서 대사관을 통한 정식 외교체널로 요청을 해 주면 좋겠다라는 긍정적인 서신을 메일로 받아 대사관에 전달했다.

 -    재독일한인종합회관 건립 안은 2014년 박근혜 대통령 독일방문을 계기로 베를린  한인회, 총연합회,  

     대사관이 의견일치를 봐 대통령께 건의되었던 내용이다.

-    이런 내용에 따라 총연합회가 3.1재단에서 수상한 상금을 건축기금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결정하게  

     되었으며, 재독일종합한인회관(총연합회) 건립 명목으로 김희진 자문위원께서 1만유로를 기부했다.

-    베를린한인회의 현 집행부는 전후 사정을 이해하지 못해 베를린한인회보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것으로 판단되며 대단히 유감이다.

-    베를린한인회보(오상용 기고) 내용처럼 외상으로 기금을 낸 것이 아니라 이는 지극히 통상적인

     경우로 총연합회에서 기금 약정을 한 것이며, 조건이 마련되면 언제라도 기금을 지불할 것이다.

-      기금은 총연합회의 은행에 잔고로 들어있고 정상적인 세무소 회계처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베를린

     한인회가 합법적으로 받을 수 있는 조건을 조성해 줘야한다. 

-    가능한 금년 내에 무리없이 처리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기부금은 부채를 값는 채무의 관계가 아니라 베를린 한인회는 100% 수혜를 받는 것이다.

-   전후사정을 유제헌 회장께서 베를린한인회 총회에 참석해 설명을 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5.   2015년도 사업꼐획은 지난 정기총회에서 보고되어 승인되었으므로 특별히 추가 논의없이 추진하기로 했다. 2016년도 후반기 계획은 새로 제34대 총연합회 집행부의 결정으로 넘기기로 했다.

 

-    2016년 신년하례식: 2016년 1월 9일

-    3,1절 기념식 및 차세대 우리말 겨루기대회: 2016년 3월 5일

-    연석회의: 2016년 4월 23일

-    정기총회: 2016년 5월 28일

-     8.15 광복절 행사: 2016년 8월 20일

 

 

행복의 나누기

6 행복의 나누기 행사는 12 16 예정합니다.

지역한인회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총연합회로 추천해 주십시오.

연말을 기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사랑과 정을 나누는 일에 많은 협조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Bundesverband der Koreaner in Deutschland e.V.

Hauptstr. 336

65760 Eschborn

 

T. 06173-9668919  F. 06173-9668922 

Home Page: http://germany.korean.net    E-Mail: yoo@onbiz.eu

 

Bundesverband der Koreaner in Deutschland

Bank: Deutsche Bank/  Konto-Nr.: 5682315  BLZ: 30070024  DE10 3007 0024 0568 2315 00

.



총연합회 소식 사무국님 최근글
- YTV TV 쓸쓸한 말년 파독광부 지금은 유제헌 회장 인...  2015-10-13 09:43:31
11
- 홀로 남은 파독 광부들은 오늘도… 조국 바라보며 ...  2015-10-09 21:08:59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DETAIL MODIFY DELETE WRITE PRINT REPLY LIST ON NEXT
ON 제6차 행복의 쌀 나누기 완료
NEXT YTV TV 쓸쓸한 말년 파독광부 지금은 유제헌 회장 인터뷰
글쓴이제목내용
전체글: 100  방문수: 102288
RELOAD VIEW DEL   DETAIL WRITE
RELOAD VIEW DEL DETAIL WRITE
1 [2] [3] [4] [5]

로고
주소 : Hauptstr. 336 65760 Eschborn, Germany
Tel. +49-6173-9668919 | E-mail. yoo@onbiz.eu
Copyright ⓒ 재독한인총연합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