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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기 시카고 평통 출범회의 개최: 한반도 위기 상황, 평통의 역할이 크다 2017.10.30 05:48:54 조회:20 추천:0
작성 :시카고협의회

한반도 위기 상황, 평통의 역할이 크다
18기 시카고 평통 출범회의 개최

김덕룡 수석부의장 등 200명 참석 

18기 시카고 평통이 출범식을 갖고 동포사회 공공외교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표출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카고지역협의회(이히 시카고 평통) 출범회의는 10월21일 노스브룩 힐튼호텔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시카고 평통 정종하 회장을 포함한 소속 자문의원과 한국에서 출범회의 참석차 방문한 김덕룡 수석부의장, 황원균 미주부의장, 서이탁 한인회장, 이종국 총영사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정 회장은 18기 임기 동안의 활동계획을 설명하면서 공공외교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평통이 해야할 일 중에서 중요한 것은 주류사회에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한인들의 염원을 설명하고 이에 동참할 수 있도록 힘쓰는 것이다. 18기는 공공외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고 시카고 뿐만 아니라 중서부 곳곳에서도 이러한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어 “현지학생들이 참여하는 평화통일 에세이 콘테스트와 자문의원과 동포들이 참여할 수 있는 워크샵 개최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봉사에도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덕룡 평통수석부의장은 “평통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이 시카고를 포함한 재외동포들의 노력이 평화통일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금 한반도의 상황이 일촉즉발의 위기지만 엄동설한 뒤 봄이 오기 마련”이라며 “750만 해외동포들이 힘을 합하면 평화통일의 기반이 조성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보팅 파워를  늘리는데 1.5세, 2세 한인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라고 그 일에 평통이 중심에 서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출범회의는 국민의례에 이어 위촉장 수여, 간부위원 임명장 수여, 공로패 수여(17기 이문규 회장, 이수재 간사), 개회사, 축사, 18기 평통 활동 방향 보고, 시카고 평통 사업계획 보고, 만찬, 2부 평화 공감 강연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위촉장을 받은 자문위원 중에서는 최고령인 이기호(79세) 위원과 최연소인 황용하(19세) 위원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글: 박춘호 부간사)   




<사진설명: 10월21일 노스브룩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 18기 시카고 평통 출범회의에서 참석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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