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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하나된 한상, 함께 여는 대한민국’ 제17차 세계한상대회 23일 개막
2018.10.23 조회:68 추천:0
작성 :코리안넷관리자

‘하나된 한상, 함께 여는 대한민국’ 제17차 세계한상대회 23일 개막


- 23일, 인천서 약 60개국 내외동포 경제인 3천 5백여 명 참석한 가운데 개막

- 한상네트워크 활성화 통해 모국과 동포사회 간 경제교류 확대 및 상생발전 전략 모색


전 세계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이 한 자리에 모여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민족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축제 ‘제17차 세계한상대회’가 23일 오후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하나된 한상, 함께 여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3천 5백여 명이 참석해 모국과 동포사회 간 경제교류 확대와 한상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상생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열린 개회식에는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박기출 대회장 등 주요 인사와 해외 한상 및 국내 경제인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 전통의장대와 삼군의장대의 시범공연으로 문을 연 개회식에는 한상기 입장, 개식 통고에 이어 한우성 이사장의 개회선언, 박기출 대회장의 대회사, 박남춘 인천시장의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


한우성 이사장은 개회선언을 통해 “여러분의 애정과 노력이 전 세계에 폭 넓은 한상 네트워크를 탄생시킨 것”이라며 “이번 한상대회를 통해 한상의 본연에 대한 모습을 다시 한 번 찾아보고, 모국에 보다 많이 기여하는 한상의 모습이 진솔하게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이어 박기출 대회장(싱가포르 PG홀딩스그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2002년, 지구촌 곳곳에 흩어져 있던 동포 경제인들이 한데 모여 결성된 한상대회가 벌써 17년차에 접어들며 명실공이 740만 한민족 네트워크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17차 한상대회가 모국과 함께 상생하는 한상 네트워크 비전을 만들어가고 결속된 한상네트워크의 내실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전 세계를 무대로 경제활동을 하고 계신 한상 여러분을 인천에서 만나 뵙게 되어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인천시는 앞으로도 재외 경제인들이 세계를 무대로 비즈니스를 키워가는 데 도움을 드리는 것은 물론, 재외동포 선배님들의 도전정신을 본받아 명실상부한 동북 경제 중심 도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환영의 말을 전했다.


이어, 박남춘 인천시장 주최 환영만찬과 창작뮤지컬 이순신 갈라 공연을 끝으로 대회 첫날 공식 일정이 마무리 됐다.


개회식에 앞서, 오전에는 <제33차 한상대회 운영위원회>, <영 비즈니스 리더 포럼>, <제34차 리딩CEO 포럼>, <한상포럼>과 <기업전시회 오프닝> 등이 열렸다.


<제33차 한상대회 운영위원회>는 한우성 이사장을 포함해, 박기출 대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제32차 한상대회 운영위원회 개최 결과, 제17차 세계한상대회 실행 계획 보고, 글로벌한상드림 추진 현황 등 대회 운영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오후에 진행된 <한상포럼>은 대회 개최지인 인천지역 경제인과 한상들의 만남을 통해 한민족 경제인 리더들의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 한상대회 운영위원, 리딩CEO, 인천지역 경제인 등이 참석한 포럼에서 윤종록 가천대학교 석좌교수가 연사로 나서 ‘소프트파워가 강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한편, 대회 이틀째인 24일 오전에는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과 파라과이 대표 한상인 구일회 라스 따꾸아라스(LAS TACUARAS) 대표가 연사로 나서는 <한상 리더십 컨퍼런스>가 진행되며, <한상 비즈니스 세미나>, <한상 비즈니스 네트워킹>, <일대일 비즈니스미팅> 등 본격적인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특히, <한상 비스니스 세미나>는 남북한 교류협력을 위한 세계 한상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신북방정책’ 세션과 신남방 지역의 성장 가능성과 투자 잠재력에 대해 전망하는 ‘신남방정책’ 세션을 비롯해 ‘비즈니스 세법’, ‘아프리카·중동 투자’ 세션으로 세분화해 진행돼 맞춤형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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