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비주얼

뉴스

한인회 소식뉴스
영진공사, 바레인 공항하역권 재계약 성공
2014.04.17 14:25:37 조회:812 추천:1
작성 :관리자

 - 30여년 안정성 어필 2017년까지 운영기한 연장
  - 물류사업 진출·항만하역권 되찾기 '역량 집중'


영진공사는 최근 바레인과 공항 하역을 독점하는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영진공사는 1977년부터 진행했던 바레인의 공항 하역을 2017년까지 이어가게 됐다.

영진공사는 바레인과의 협상과정에서 1977년부터 바레인에서 공항·항만 하역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점을 강조했으며, 이번 재계약에서도 이 점이 유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영진공사는 이번 바레인의 공항 하역에 대한 재계약을 성사시킨 성과를 바탕으로 공항 하역과 연계한 다른 물류사업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바레인에서 구축했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신규 프로젝트를 추진할 경우, 공항 하역과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영진공사는 기대하고 있다.

영진공사는 이와 함께 항만 하역에 대한 재계약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영진공사는 바레인에서 30여년간 항만하역을 독점해 왔으나 지난해 재계약에 실패한 바 있다. 이번에 공항 하역권 재계약에 힘입어 2016년으로 예정돼 있는 항만 하역 재계약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승회 대표이사는 "영진공사는 물류기업 중 최초로 바레인에 진출했을 뿐 아니라, 현재 바레인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한국의 물류기업이기도 하다"며 "공항 하역권 계약을 계기로 항만 하역권 재계약과 신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바레인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더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뉴스 관리자님 최근글
- 전국대학배구남해대회  2016-09-03 15:50:05
1
- 제1회 한국어말하기 대회  2015-06-28 00:14:45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DETAIL MODIFY DELETE PRINT
REPLY LIST ON NEXT
글쓴이제목내용
전체글: 46
RELOAD VIEW
DETAIL
번호 제목 출처 작성자 등록일 조회
RELOAD VIEW
DETAIL
1 [2]